In the WOW(줄진)2008/11/29 10:55

엔킬라 사원

낙사라스로 들어가는 입구이다. 차원문처럼 작동된다.

오매불망(寤寐不忘)으로 헨리공작부인을 기다리고 있을 타사리안을 만나러 낙사라스로 가도록 하자.
엔킬라 사원 내에서 낙사라스로 이동이 가능한 워프지점을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다.
위에서 보이는대로 땅에서 빛이 솟아나고 있는 지점 위로 서면...

낙사라스

낙사라스로 진입 성공~!~

이렇게 낙사라스로 이동하게 된다.
바로 낙사라스 꼭대기로 워프 되는게 아니기 때문에 꼭대기로 다시 이동해야한다.
꼭대기로는 현재 위치에서 계단을 올라가서 기둥을 돌아서 바로 위로 올라가면 된다.
괜히 낙사라스 여기저기를 헤매이지 말도록 하자. 누구처럼... -_-;;;

낙사라스

꼭대기로 가는 지점을 못찾아서 낙사라스를 헤매면서... -_-;;;

낙사라스

첫번째 워프지점의 바로 위에 꼭대기로 가는 워프가 있다.

꼭대기로 가는 워프를 타고 타사리안을 만나러가자.
그를 도와주기로 했으니깐...

낙사라스

통곡의 지구라트에서 언제 여기로 올라온거지!?!?

흠... 타사리안은 약속은 잘 지키는 편이군.
미리와서 기다리고 말이야. (그나저나 통곡의 지구라트에서 리치를 붙잡고 있는건 그냥 놓고 와버린건가?!?!)
그를 도울 준비가 끝이 났어. 말을 걸어서 무엇을 하면 되는지 알아보자.

타사리안

말하는 것을 보니 암살 비스무리한 일을 하게 되겠군.

과연 어떤 녀석이 나오게 될까나? 그럼 시작해볼까나?!?!

낙사라스

헉... 저건 아서스가 아닌가?!?! 아... 자세히보니 아서스의 환영이군. @,.@;;;

낙사라스

이교도의 중심에 아서스가 있었다. 예상하고 못했던 것은 아니지만...

낙사라스

이거 타사리안이 눈돌아갈만한 상황이 펼쳐지는군. 엘프 넌 이제 죽었다. ㅋ.ㅋ.ㅋ

잠깐의 이벤트를 보니 저 공작 발라나르가 조언가 탈봇으로 변장을 하여 사람의 마음을 조정하면서 이교도들을 퍼뜨렸던거다.
사람의 마음을 조정할 수 있다는 증거로 장군 알로스와 타사리안의 동생 레리사를 데려왔던거고 말이다.
이제 우리에게 들켰으니 바로 응징을 당해야하겠지?!?!
이 더러운 엘프놈아! (필지가 외친게 아니고 타사리안의 외친거다. -_-;;;)

낙사라스

5:1로 싸우는데 공작 발라나르 네가 이길 수 있을 것 같아?!?!

낙사라스

다굴 앞에는 장사(壯士) 없다더니... 후후훗...

3인 파티퀘스트라고 좀 힘들거라고 생각했는데 NPC가 같이 싸워주니 전혀 파티퀘스트처럼 느껴지지 않았다. (타사리안 너무 잘 싸우잖아?!?! 역시 죽음의 기사... @,.@;;;)
사람의 마음을 조정하며 이교도 짓거리를 퍼뜨리던 공작 발라나르가 쓰러지면서 드디어 레리사와 타사리안이 감격의 재회를 맞이하게 되는데...

낙사라스

오빠와 여동생의 감동적인 재회가 이루어지고 있는 중이다. 이제 레리사의 부탁을 완벽하게 들어준 셈이다.

낙사라스

끝으로 감동적인 멘트를 하나 날려주시는 타사리안 횽아...

이렇게 오빠와 여동생이 만났는데 함께 돌아갈 수 없다니... 슬프군. (이게 다 박성호 때문이다?!?! -_-;;;)
하긴 타사리안은 통곡의 지구라트로 돌아가서 리치에게 사랑의 끈(?)을 다시 붙잡아야하니깐 말이다.
레리사... 오빠를 군대에 보냈다고 생각해라.
아... 원래 그랬잖아. 전쟁으로 인해 군대에 들어갔으니깐 말이야.
그러니 가끔 통곡의 지구라트로 치킨이랑 피자를 사가지고 면허를 가면 될꺼야. ^^;;;

타사리안

오... 약간 괜찮은 지팡이를 건네어주는걸. 파티 퀘스트를 완료해서 그런가?!?!

낙사라스 꼭대기에서 타사리안에게 보상을 받을 수 있었는데 금방 사라져버리는 바람에 받지를 못했다.
그래서 낙사라스에서 내려와 통곡의 지구라트에서 타사리안을 찾았다. (그가 리치를 버리고 어디에 가겠어?!?!)
흠... 이번 보상은 상당히 괜찮은 편이네.
'무한한 정신의 지팡이'라... 그동안 단검과 보조장비에 식상했는데 이 지팡이를 들고 다녀겠다. ㅎ.ㅎ.ㅎ

헨리공작부인

젠장!!! 룩(Look)이 왜 이런거야?!?!

에거겅... 근데 지팡이의 룩(Look)은 오나전안습이네. -_-;;;
그냥 다시 단검과 보조장비를 들고 다닐까나?!?!
아... 이럴줄 알았으면 검은 사원에서 '자르둠 - 영혼의 포식자'를 먹고 노스렌드로 넘어오는건데... T,.T
그나저나 레리사의 오빠를 찾아달라는 부탁을 나름 잘 마무리 지은 것 같아서 다행이다.
이제 다음 퀘스트로 넘어가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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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헨리공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