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1일...
아주 멀게만 느껴졌던 2008년의 마지막 달이 시작되었다.
이래저래 노스렌드가 열린히 2주가량이 지난 시점이기도 하고 말이다. (벌써 그렇게 되나?!?! @,.@;;;)
이미 80 레벨을 찍은 와우저들은 넘쳐나는 상황인데 필자의 성장은 더디기만 한 것 같다.
이런 생각을 하지 않을려고 하는데 주위에서 너도 나도 80 레벨을 달성해서 상위 컨텐츠를 즐기는 것을 보니깐 괜히 조바심이 나고 그런다.
필자도 얼른 80 레벨을 찍어서 상위 컨텐츠를 즐겨보고 싶어지고 말이다.
그렇다고 그 분위기(?)에 휩싸여서 '묻지마 레벨업 모드'로 가버리기엔 싫고...
일부러 경매장과 은행에서 잠자고 있던 'Overburn'을 깨웠다.
헨리공작부인에게서 멀어지면 레벨업에 대한 압박감(?)에서 벗어날 수 있을거란 생각에서 말이다.
흠... 실은 더 빠른 레벨업을 위해서 헨리공작부인에게 휴식 경험치를 주는 것이라고 말은 못하겠다. ㅋ.ㅋ.ㅋ
아주 멀게만 느껴졌던 2008년의 마지막 달이 시작되었다.
이래저래 노스렌드가 열린히 2주가량이 지난 시점이기도 하고 말이다. (벌써 그렇게 되나?!?! @,.@;;;)
이미 80 레벨을 찍은 와우저들은 넘쳐나는 상황인데 필자의 성장은 더디기만 한 것 같다.
이런 생각을 하지 않을려고 하는데 주위에서 너도 나도 80 레벨을 달성해서 상위 컨텐츠를 즐기는 것을 보니깐 괜히 조바심이 나고 그런다.
필자도 얼른 80 레벨을 찍어서 상위 컨텐츠를 즐겨보고 싶어지고 말이다.
그렇다고 그 분위기(?)에 휩싸여서 '묻지마 레벨업 모드'로 가버리기엔 싫고...
일부러 경매장과 은행에서 잠자고 있던 'Overburn'을 깨웠다.
헨리공작부인에게서 멀어지면 레벨업에 대한 압박감(?)에서 벗어날 수 있을거란 생각에서 말이다.
흠... 실은 더 빠른 레벨업을 위해서 헨리공작부인에게 휴식 경험치를 주는 것이라고 말은 못하겠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