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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ice2010/04/01 02:16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결국 같은 회사의 게임끼리 경쟁하는 꼴?!?!


하하하... 즐겁고 반가운 마음으로 WOWStory를 다시 꾸려나갈려고 했는데...
그러기는 틀려버린 것 같다. -_-;;;
항상 하는 핑계이지만 시간 그리고 일상... 기타 잡다한 일들...
그러한 것들로 인해 이곳에 신경을 쓸 겨를이 없었다.
그런데 최근엔 시간의 여유가 있어서 다시 돌볼까 했는데 생각지도 못한 복병(?)이 나타나서 다시 버릴 수 밖에 없게 되었다.
복병은 다름이 아니라 '스타크래프트 2'이다.
아직 정식 출시 된 것은 아니고 베타 테스트 중인데 우연(?!?!)찮게 베타 테스터가 되는 바람에... 쩝...
결국 이곳에 쓸 시간을 스타크래프트 2 베타에 쓰게 되었다는 이야기이다.
아이러니하게도 이런게 팀킬(?!?!)이 아닌가 싶다.
WOW를 즐기면서 WOW와 관련된 블로그를 꾸려나가는건... 그러니깐 다른 형태의 컨텐츠를 창조하는 것으로 볼 수 있는데...
스타크래프트 2로 인해 그렇게 하지 못하게 되었으니 말이다. 하하하...
뭐... 그래도 블리자드는 양쪽 모두 게이머들을 두면서 이익을 챙겨가겠지만... @,.@;;;

P.S : 즐겨가는 게임 정보 사이트에서 가져온 의미심장한 제목을 가진 이미지를 하나 담아와보았다. 이미지의 이름이 '수능파괴자'였다. (필자는 충분히 공감하고 웃었다. ^^;;;)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왼쪽부터 티리엘, 리치킹, 다크 템플러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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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헨리공작
Notice2010/03/03 19:47
World Of Warcraft

반갑다. 아서스...


흠흠흠...
얼마만에 이곳에 글을 남기게 된건지 모르겠군.
어디보자...
작년 2009년 5월에 '<<2nd P.A.U.S.E>> 잠깐 또 이곳을 버려두려합니다.'란 제목으로 떠났고...
지금은 2010년 3월이니깐 대략 10개월... 그냥 넉넉히 잡아 1년만에 포스팅을 하게 되었다. (중간에 저작권 관련해서 올린 포스팅은 SKip...)
아... 아직은 확실히 돌아왔다고 이야기를 하지는 않을련다.
왜냐하면... 아직 마무리를 짓지 못한 일들이 있기에 그것에 좀 더 시간과 여유를 투자해야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갑작스레 다시 'WOWStory'를 끄적끄적 댈려고 하는 이유는?!?!
흠... 갑자기 끌렸다고나 할까?!?! 하하하...
그동안 WOWStory는 쉬었지만 WOW는 쉬지 않았기에 쌓인 이야기들이 상당한데... 쩝... @,.@;;;
아무튼 오늘부터 다시 조금씩 이곳에 관심(?)을 주기로 했으니 앞으로 그렇게 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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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헨리공작